중구 보선이 중반전에 접어들면서 열기가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각 후보들은 내일로 다가온 합동연설회 준비와 중반 승기를 잡기 위한 전략 마련에 부심하고 있습니다.
<\/P>
<\/P>한나라당 정갑윤 후보는 5-60대 지지층은
<\/P>굳어진 만큼 2-30대 부동층의 급격한 움직임을 막기 위해 주력하고 있으며, 국민통합 21
<\/P>전나명 후보는 정몽준 대표와의 연관성을 최대한 부각시켜 세확산을 노린다는
<\/P>구상입니다.
<\/P>
<\/P>민주노동당 천병태 후보는 노동자,서민의 삶을 걱정하는 당은 민주노동당이 유일하다는 논리를 내세우며 서민표심 공략을 계속하고 있으며
<\/P>사회당 이향희 후보와 무소속 강석철 후보도
<\/P>각각 젊은 패기와 경제전문가론을 기치로 인지도 넓히기에 주력하고 있습니다.
<\/P>
<\/P>한편 이들 후보들은 내일 오후 1시 30분
<\/P>중구 태화동 제일중학교에서 첫 합동연설회를 가집니다.
<\/P>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취재기자
sulee@usmbc.co.kr