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화예술회관 노동조합은 오늘(12\/6) 공연의 질적 발전을 위해 행정공무원과 단원들이 함께 논의하고 계획할 수 있도록 공연발전위원회 신설을 요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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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노조는 그동안 공연 일정을 잡거나 기획을 하는데 있어 서로 의견을 조율할 수 있는 구조가 마련되지 못해 잡음이 있어 왔다고 지적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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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실제로 시립무용단은 1년에 4회 공연을 해야 한다는 조례에 따라 오는 12일 정기공연에 이어 오는 27일 또 다시 공연 일정을 잡고 있으나 연습 기간이 촉박해 제대로 된 작품이 나올 수
<\/P>있을지 우려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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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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