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(12\/5) 동구 서부동에 사는
<\/P>44살 주모씨가 의식을 잃고 화장실에 쓰러져
<\/P>있는 것을 부인 36살 최모씨가 발견해
<\/P>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습니다.
<\/P>
<\/P>경찰은 주씨가 감기 증상을 호소하며 회사에
<\/P>이날 결근을 했다는 부인 최씨의 말에 따라
<\/P>정확한 사망원인을 가리기 위해 부검을
<\/P>실시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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