연말을 맞아 울산지역 대기업 협력업체들이
<\/P>모기업과 내년 부품단가 협상을 하며 단가가
<\/P>올해보다 떨어지지 않을까 노심초사하고 있습니다.
<\/P>
<\/P>협력업체들은 부품단가가 사실상 회사의
<\/P>사활을 결정한다며, 올해 영업이익이나 적자가
<\/P>부품단가 계약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몰라
<\/P>공개를 꺼리는 등, 조심스런 행보를
<\/P>보이고 있습니다.
<\/P>
<\/P>특히 최근들어 대기업들이 수익성 향상을 위해
<\/P>부품공급을 공개입찰하는 경우가 늘고 있고
<\/P>협력업체들은 이럴 경우 수주를 위해 낮은
<\/P>가격으로 입찰에 응할 수 밖에 없어 가능한
<\/P>수의계약으로 적정한 부품단가가 책정되기를
<\/P>바라고 있습니다.
<\/P>@@@@@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취재기자
hongss@usmbc.co.kr