협력업체 부품단가 협상 걱정

홍상순 기자 입력 2002-12-05 00:00:00 조회수 0

연말을 맞아 울산지역 대기업 협력업체들이

 <\/P>모기업과 내년 부품단가 협상을 하며 단가가

 <\/P>올해보다 떨어지지 않을까 노심초사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협력업체들은 부품단가가 사실상 회사의

 <\/P>사활을 결정한다며, 올해 영업이익이나 적자가

 <\/P>부품단가 계약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몰라

 <\/P>공개를 꺼리는 등, 조심스런 행보를

 <\/P>보이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특히 최근들어 대기업들이 수익성 향상을 위해

 <\/P>부품공급을 공개입찰하는 경우가 늘고 있고

 <\/P>협력업체들은 이럴 경우 수주를 위해 낮은

 <\/P>가격으로 입찰에 응할 수 밖에 없어 가능한

 <\/P>수의계약으로 적정한 부품단가가 책정되기를

 <\/P>바라고 있습니다.

 <\/P>@@@@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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