민주당이 부산으로 본부를 옮긴 국민참여운동 본부 울산지부 발대식을 갖고 영남권 공략을 계속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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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민주당은 오늘(12\/5)남구 신정동 노무현 후보 선대본부에서 김근태,임종석 의원등 당원, 당직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참여 운동본부 울산지부 발대식을 가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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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김근태,임종석 의원은 발대식에 이어 남구와 중구 일대에서 거리유세를 갖고 정몽준 의원의 정치적 고향인 울산에서 단일후보 노무현에게 지지를 보내달라며 정몽준 효과를 끌어내는데 주력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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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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