내년에 울산지역의 미역생산량이 7천톤을 넘어설 것으로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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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미역 수확철인 이달부터 내년 4월까지
<\/P>울산지역 48개 양식장에서 생산하는 미역은 올해보다 4%가량 늘어난 7천120여톤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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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역별로는 31개 양식장을 갖고있는 울주군이
<\/P>5천144톤으로 가장 많고,북구 840톤,동구 370톤 등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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