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가 내년 예산안과 올 연말 3차 추경을 편성하면서 중복성 행사에 선심성 예산을 편성했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.
<\/P>
<\/P>울산시 의회 윤종오 의원은 오늘(12\/4)
<\/P>자치행정국에 대한 예산안 심의에서
<\/P>울산사랑 운동추진위가 주관하는 노사간담회와 시민건강 달리기 대회는 현재 다른 실,과와
<\/P>일반 단체의 활동과 중복된다며 예산편성에 신중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.
<\/P>
<\/P>또 아직도 깨끗한 의사당 화장실 환경개선을 위해 5천만원이나 편성한 것은 예산낭비라고 지적했습니다.
<\/P>
<\/P>김헌득 의원은 광역시 승격 5년이 지난
<\/P>울산에 공무원 교육원이 없어 우수 공무원 양성에 어려움이 많다며 지역 대학교에 위탁 교육할 수 있는 방만 마련을 촉구했습니다.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취재기자
sulee@usmbc.co.kr