비상구 관리 소홀

옥민석 기자 입력 2002-12-04 00:00:00 조회수 0

울산시 소방본부가 지난 11월 한달동안 화재

 <\/P>발생에 취약한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비상구 상태를 점검한 결과 380곳이 불량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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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이 가운데 359곳이 비상구에 물건을 쌓아두는 바람에 화재나 비상시에 이용이 어려운 것으로 지적됐으며 폐쇄가 12곳으로 나타났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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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울산시 소방본부는 이번에 적발된 업소에 대해서는 2백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는 한편, 개선되지 않으면 3년이하의 징역또는 천 5백만원 이하의 벌금 등 강력한 행정조치를 취할 방침입니다.\/\/\/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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