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국 여성유권자연맹 울산지부가 울산시의 여성관련 정책개선과 예산증액을 촉구하는 건의서를 울산시에 제출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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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여성유권자연맹은 울산시가 여성정책과를 신설했지만 여성 전문단체와의 협조가 여전히
<\/P>이뤄지지 않아 여성정책이 겉돌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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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박맹우 시장이 시장선거에 출마하면서
<\/P>여성관련예산을 오는 2천 6년까지 1%까지 증액하겠다고 공약해놓고 내년 예산에 반영된
<\/P>여성관련 예산은 일반예산 8천 2백억원 가운데
<\/P>0.17%인 14억원에 불과해 만족하기 어렵다고 밝혔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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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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