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반적인 수능점수 하락으로 울산지역 고등학교도 수시모집 합격자들의 탈락이 많아 진학지도에 애로를 겪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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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모 여고의 경우 올해 수시모집 합격자 가운데 40명 가량이 대학측이 요구하는 최소 수능등급에 미치지 못해 탈락되는등 각 학교마다 탈락자가 10명에서 20명에 이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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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울산대학교도 수시모집 예비합격자의 32.7%인 407명이 최저학력기준에 미달돼 탈락돼 정시모집에 보충 선발할 계획입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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