학교배정을 둘러싼 학부모들의 반발이 심한 북구지역 학군에 대해 교육청이 원칙을 적용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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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강북교육청은 오늘(12\/4)교육위원회 설명회에서 송정·연암초등의 졸업생 전원을 인근 화봉중 에만 배정하라는 민원은 거부하고 과밀학급 해소와 형평성을 고려해 중구 학군 배정원칙을 적용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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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교육청은 또 문화재 발굴로 신축이 어려워진 이화중학교로 인한 인근 초등학생 수용을 위해 농소중과 천곡중을 증축하는 방안과 2004년 개교예정인 신천중학교로 수용하는 방안등을 두고 학부모들을 설득해 나가기로 했습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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