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 11월 개성공업지구법 발표로 남북 경협이 새로운 단계에 진입했으나 경제적 타당성이 불투명해 울산지역에서는 개성공단 입주를
<\/P>희망하는 업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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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중소기업협동중앙회가 최근 전국에 있는 중소 기업을 대상으로 개성공단 입주 희망여부를 묻는 조사를 실시한 결과 울산은 단 한 곳도 입주를 희망하지 않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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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역 업체들은 예상분양가가 평당 30만원선으로 높은데다 북한측이 공단 노동자의 월급여를 80달러에서 100달러로 높게 요구하는 등
<\/P>경제적 타당성이 불투명해 투자를 꺼리고 있다고 밝혔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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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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