개성공단 입주희망 업체 전무

홍상순 기자 입력 2002-12-04 00:00:00 조회수 0

지난 11월 개성공업지구법 발표로 남북 경협이 새로운 단계에 진입했으나 경제적 타당성이 불투명해 울산지역에서는 개성공단 입주를

 <\/P>희망하는 업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
 <\/P>

 <\/P>중소기업협동중앙회가 최근 전국에 있는 중소 기업을 대상으로 개성공단 입주 희망여부를 묻는 조사를 실시한 결과 울산은 단 한 곳도 입주를 희망하지 않았습니다.

 <\/P>

 <\/P>지역 업체들은 예상분양가가 평당 30만원선으로 높은데다 북한측이 공단 노동자의 월급여를 80달러에서 100달러로 높게 요구하는 등

 <\/P>경제적 타당성이 불투명해 투자를 꺼리고 있다고 밝혔습니다.\/\/\/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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