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역 교직원들의 공직기강 해이가 위험 수위에 이르렀다는 지적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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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교육청은 최근 학습교구 공급업체 선정 과정에서 특정업체 봐주기 의혹과 관련해 일선 교육장을 징계하고 학교 공사비를 과다 책정해 예산을 낭비한 초등 교장을 중징계할 방침 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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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교육청은 또 지난 3월 징계한 교직원 다단계 판매행위가 근절되지 않고 있으며 해외여행을 이유로 무단결근한 22명의 직원에 대해 감사원과 합동으로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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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밖에 11명의 교원이 연가보상비를 과다수령한 것을 비롯해 공문서 위.변조나 학기중 개인 사유로 해외여행을 한 2명의 교사가 조사받는등 교직원들의 공직기강 해이가 위험수위에 이르고 있다는 지적입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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