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의 대표적인 경치로 시민들은 간절곶 해맞이를 가장 선호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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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가 울산팔경 지정을 위해 후보지 17곳을 대상으로 설문지와 인터넷 등을 통해 시민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,전체 응답자 3천여명 가운데 81%인 2천450여명이 간절곶 해맞이를 울산팔경에 포함시켰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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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다음으로는 신불산 억새평원과 정자일출,대왕암 일출,대운산 내원암계곡,문수체육공원 등의 순으로 꼽았으며,8위 이내에 일출장면 4곳이 포함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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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이번 설문조사 결과를 토대로 전문가의 자문과 심사위원회의 엄정한 심사 등을 거쳐 울산팔경을 최종 선정할 계획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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