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용안정 지원 대폭 줄어

최익선 기자 입력 2002-12-03 00:00:00 조회수 0

경기 회복으로 실업률이 낮아지면서 올들어

 <\/P>울산지역에 지원된 정부의 고용 안정 사업비도 크게 줄어 들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지방노동사무소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달

 <\/P>말까지 지원된 정부의 고용안정 사업비는

 <\/P>13억2천9여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

 <\/P>26억3천여만원에 비해 절반 가까이 줄어

 <\/P>들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는 지난해 3% 내외이던 울산지역의 실업률이

 <\/P>올들어 2% 이하로 낮아지면서 채용 장려금과

 <\/P>휴옵수당 지원 등이 크게 감소했기 때문으로

 <\/P>분석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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