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역에서도 2002 월드컵 축구대회를 성공적으로 이끈 유공자들에게 정부포상이 주어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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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역에서는 월드컵 당시 관련업무를 맡았던 허언욱 경제통상국장과 문수경기장 감리단장이었던 포스 에이씨 이선재 상무 등 2명이 훈장을 받은 것을 비롯해 포장 7명과 대통령 표창 9명,국무총리 표창 11명 등 모두 73명이 포상을 받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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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정부 포상자 외에도 월드컵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노력한 공무원과 민간인 60명에 대해 울산광역시장 표창을 수여했습니다.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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