택시 수익금 전액관리제 부진

최익선 기자 입력 2002-12-03 00:00:00 조회수 0

택시 서비스 개선과 운전 기사의 노동 환경

 <\/P>개선을 위해 사납금 제도 대신 만들어진 택시 운송 수익금 전액 관리제가 제대로 시행되지

 <\/P>않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시에 따르면 45개 택시 회사 가운데 택시 회사가 운송수익금을 전액 납부받아 월말에

 <\/P>일정액을 기사에게 월급으로 지급하는 운송

 <\/P>수익금 전액 관리제를 도입한 회사는 2곳에

 <\/P>불과합니다.

 <\/P>

 <\/P>나머지 택시 회사의 경우 월급 기준을 두고

 <\/P>노사간에 마찰을 빚고 있는 가운데 지난 9월에 내려진 지방노동위원회의 조정안도 효력을 발휘하지 못하고 있어 노사 분쟁의 불씨가 되고

 <\/P>있습니다.\/\/\/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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