신설학교 공사지연에 따른 학생 배정에 학부모들의 반발이 잇따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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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북구 4학군 학부모들은 이화중학교가 문화재 보존지구 지정으로 내년 개교가 무산됐는데도 교육청이 방관하고 있다며 대체부지 선정을 우선한 뒤 수용대책을 개선해 달라고 요구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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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북구 송정초등과 연암초등 6학년 학부모들도 내년 중학교 배정과 관련해 중구 학군배정을 거부하고 졸업생 전원의 화봉중 배정을 요구 하는등 학교 배정을 둘러싼 항의가 잇따르고 있습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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