민주당이 오늘(12\/1)오후 노무현 후보 당선을 위한 울산시 선대본부 현판식을 갖고 본격적인 세불리기에 들어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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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 현판식에서 민주당 이상헌 울산시
<\/P>선대본부장은 전국에서 유일하게 한나라당과
<\/P>민주노동당이 뿌리내리고 있는 울산에서
<\/P>서서히 노무현 바람이 불고 있다고 주장하며 낡은 정치 청산을 위해 노무현 후보에게 한표를 던져줄 것을 호소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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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민주당 울산시 선대본부는 오는 4일 정동영 대표가 울산을 찾아 순회유세에 나서는데 이어 선거운동 기간동안 노무현 후보가 최소 두 번은 울산을 다시 찾아 유세에 나설 예정이며 두 번 중 한 번은 국민통합 21 정몽준 대표와 동행하는 형식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.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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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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