중구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민주노동당 천병태,사회당 이향희,무소속 강석철 후보등 3명은 오늘(12\/2) 오전 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미군 여중생 사망사건이 무죄평결을 받은 것은 도저히 납득할 수 없는 일이라며 시국선언문을 채택한데 이어 정부와 부시 미국 대통령에게 보내는 항의서한을 낭독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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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들은 항의서한에서 부시대통령은 두 여중생 사건에 대해 즉각 유족과 한국 국민앞에 공개 사과하고 김대중 정부도 한미주둔군 협정 개정에 적극 나서라고 촉구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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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상욱 sulee@usmbc.co.kr
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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