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의회는 오늘(12\/1) 오후
<\/P>제 56회 정례회 2차 본회의를 열어 울산시와 교육청의 내년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듣고 예결위를 구성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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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 의회는 오늘부터 오는 9일까지
<\/P>상임위원회별로 울산시의 내년도 당초예산
<\/P>1조 천 399억원과 울산시 교육청의 내년 예산
<\/P>6천 500억원에 대해 예비삼사를 벌인 뒤
<\/P>오는 10일부터 예결위 활동에 들어가 닷새동안 계수조정을 실시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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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박맹우 울산시장은 예산안 제안설명에서
<\/P>계속사업의 마무리와 시민 삶의 질 향상에 역점을 두고 예산안을 편성했다고 밝혔으며
<\/P>윤종오 의원은 5분 발언에 나서 공무원 연가투쟁에 참가한 공무원에 대한 징계에 신중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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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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