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수로와 삼산로 등에 내려진 8톤 이상 대형
<\/P>차량의 통행금지가 잘 지켜지지 않고 있다는
<\/P>뉴스데스크 방송 보도 이후 경찰이 대대적인
<\/P>단속에 들어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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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방경찰청은 출근시간인 7시부터 2시간
<\/P>동안 경찰력을 고정 배치해 문수로 입구에서
<\/P>대형 차량의 통행을 전면 차단해 출근길
<\/P>정체의 요인을 없애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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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함께 기동력 있는 단속을 위해 삼산로와
<\/P>봉월로에 경찰차량과 오토바이를 배치해
<\/P>대형차량이 경찰관의 정지를 무시하고 지날
<\/P>경우 뒤따라가서 단속할 방침이라고
<\/P>밝혔습니다.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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