에이즈 치료 예방 한계

입력 2002-12-02 00:00:00 조회수 0

에이즈 환자는 늘어나고 있으나 예방대책에는 한계를 드러내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시는 지난 88년 이후 에이즈 감염 환자가 해마다 늘어 현재 18명에게 발병 억제제 등을 무료로 주고 석달에 한번씩 면담을 통해 감염을 막기 위한 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그러나 에이즈 환자들에게 거주 제한이 없어 일일이 사생활을 통제를 할 수 없는데다 에이즈 전문 치료 병원도 없는 상태여서 에이즈 확산을 막기 위한 완벽한 잠금 장치는 사실상 기대하기 어려운 실정입니다.\/\/\/

 <\/P>
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

※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.

0/3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