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가 최근 환경관리권에 이어
<\/P>국가산업단지 전체의 관리운영권을 넘겨줄 것을 지방이양추진위원회에 공식 건의해 그 결과가 주목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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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가 정부에 지방이양을 건의한 관리권은 국가공단내 공장설립과 등록업무를 비롯해
<\/P>입주게약과 해지,외국인기업 전용단지 지정,
<\/P>장기발전계획 수립 등 모두 39개 사무에 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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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현재 국가공단과 지방산업단지의 관리권이 분산돼있어 효율적인 업무추진이 어려울 뿐만아니라,지방분권화 시대를 맞아
<\/P>관련업무를 자치단체로 일원화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뜻에서 이같이 건의했다고 밝혔습니다.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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