◀ANC▶
<\/P>농촌 자치단체의 무인민원발급기가 제구실을
<\/P>하지 못하고 있습니다. 진주문화방송 서윤식기자가 그 이유를 알아봤습니다.
<\/P> ◀END▶
<\/P>
<\/P> ◀VCR▶
<\/P>산청군청 종합민원실
<\/P>
<\/P>민원서류를 발급받으러 온 주민들이 창구에
<\/P>몰려 있습니다.
<\/P>
<\/P>바로 옆에 무인발급기가 있지만 이용자는 그리
<\/P>많지 않습니다.
<\/P>
<\/P>특히 노인들이 많은 농촌 자치단체일수록
<\/P>이용률이 더 떨어집니다.
<\/P>
<\/P>(S\/U)대다수 농촌지역 노인들은 무인발급기보다
<\/P>창구에서 민원서류를 발급받고 있습니다.
<\/P>
<\/P>◀INT▶
<\/P>
<\/P>산청군의 경우 지난 달 전체 토지대장 발급건수
<\/P>가운데 무인발급기를 통해 발급된 것은 6% 정도에 불과합니다.
<\/P>
<\/P>◀INT▶
<\/P>
<\/P>그러나 자치단체들이 조금만 신경을 쓰면
<\/P>무인민원발급기의 이용률을 끌어 올릴 수 있습니다.
<\/P>
<\/P>◀SYN▶
<\/P>◀INT▶
<\/P>
<\/P>단순민원업무 발급의 업무량을 줄이고 주민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수천만원을 들여
<\/P>설치한 무인민원자동발급기.
<\/P>
<\/P>이용률을 높이기 위해 자치단체의 적극적인 홍보가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.\/\/\/
<\/P>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