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선 공식 선거운동 돌입이후
<\/P>첫 휴일인 오늘(12\/1) 울산지역에서도
<\/P>정당별 득표활동이 활발히 전개됐습니다.
<\/P>
<\/P>한나라당 울산시지부는 오늘 오전
<\/P>최병국 의원이 충혼탑을 참배한 데 이어
<\/P>권기술,윤두환 의원은 재래시장을 순회하는 거리유세에 나서 현 정권의 부패상을 강조하며 한나라당 지지를 호소했습니다.
<\/P>
<\/P>민주당 울산시지부도 노무현 후보 지지도가
<\/P>갈수록 확산되고 있다는 자체 분석에 따라
<\/P>노풍 확산에 주력하는 한편 내일(12\/2) 오후
<\/P>울산시 선대본부 현판식을 열 예정입니다.
<\/P>
<\/P>민주노동당은 지난 6.13지방선거에 이어
<\/P>이번 대선에서도 울산 제 2당을 굳히기 위해
<\/P>재래시장등지에서 노동자,서민 표심잡기에 주력하고 있습니다.\/\/\/
<\/P>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취재기자
sulee@usmbc.co.kr