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선,첫 휴일 거리유세 계속

이상욱 기자 입력 2002-12-01 00:00:00 조회수 0

대선 공식 선거운동 돌입이후

 <\/P>첫 휴일인 오늘(12\/1) 울산지역에서도

 <\/P>정당별 득표활동이 활발히 전개됐습니다.

 <\/P>

 <\/P>한나라당 울산시지부는 오늘 오전

 <\/P>최병국 의원이 충혼탑을 참배한 데 이어

 <\/P>권기술,윤두환 의원은 재래시장을 순회하는 거리유세에 나서 현 정권의 부패상을 강조하며 한나라당 지지를 호소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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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민주당 울산시지부도 노무현 후보 지지도가

 <\/P>갈수록 확산되고 있다는 자체 분석에 따라

 <\/P>노풍 확산에 주력하는 한편 내일(12\/2) 오후

 <\/P>울산시 선대본부 현판식을 열 예정입니다.

 <\/P>

 <\/P>민주노동당은 지난 6.13지방선거에 이어

 <\/P>이번 대선에서도 울산 제 2당을 굳히기 위해

 <\/P>재래시장등지에서 노동자,서민 표심잡기에 주력하고 있습니다.\/\/\/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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