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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중구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후보들의
<\/P>첫 TV토론회가 오늘 울산 문화방송에서 열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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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자리에서 한나라당 정갑윤 후보와
<\/P>국민통합 21의 전나명 후보는 극도의 신경전을
<\/P>벌이며 초반 기선잡기에 주력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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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상욱 기자의 보도.
<\/P> ◀VCR▶
<\/P>차분하게 진행되던 토론회는 후보자별
<\/P>상호토론이 시작되면서 가열되기
<\/P>시작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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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국민통합 21의 전나명 후보와 민주노동당 천병태 후보는 정갑윤 후보에게 질문을 집중 시켰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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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정갑윤 후보는 한나라당이 16년동안
<\/P>울산 중구를 망친 것이 아니냐는 전나명 후보의 질문과 관련해 당시 한나라당 소속이었던
<\/P>전 후보는 뭐했느냐고 꼬집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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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전나명 국민통합 21 후보
<\/P>◀INT▶정갑윤 한나라당 후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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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정갑윤 후보가 민주당과 연합한
<\/P>국민통합 21의 정체성이 뭐냐는 질문을 던지면서 두 후보는 또한번 입시름을 벌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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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정갑윤+전나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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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민주노동당 천병태 후보는 미군 장갑차
<\/P>여중생 사망사건에 대한 국회의 대처가
<\/P>부족하다며 역시 정갑윤 후보에게
<\/P>화살을 돌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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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천병태+정갑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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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 토론회는 생방송으로 80분간 진행됐으며,
<\/P>초청후보는 대선후보를 낸 정당 가운데 최근
<\/P>지방선거에서 5% 이상을 득표한 후보이거나
<\/P>대선후보를 내지 않았더라도 최근 기초자치단체장 선거에서 5%이상 득표한 후보로
<\/P>제한됐습니다.MBC뉴스 이상욱 ◀END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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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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