첫 TV토론 신경전 가열

이상욱 기자 입력 2002-12-01 00:00:00 조회수 0

◀ANC▶

 <\/P>중구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후보들의

 <\/P>첫 TV토론회가 오늘 울산 문화방송에서 열렸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 자리에서 한나라당 정갑윤 후보와

 <\/P>국민통합 21의 전나명 후보는 극도의 신경전을

 <\/P>벌이며 초반 기선잡기에 주력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상욱 기자의 보도.

 <\/P> ◀VCR▶

 <\/P>차분하게 진행되던 토론회는 후보자별

 <\/P>상호토론이 시작되면서 가열되기

 <\/P>시작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국민통합 21의 전나명 후보와 민주노동당 천병태 후보는 정갑윤 후보에게 질문을 집중 시켰습니다.

 <\/P>

 <\/P>정갑윤 후보는 한나라당이 16년동안

 <\/P>울산 중구를 망친 것이 아니냐는 전나명 후보의 질문과 관련해 당시 한나라당 소속이었던

 <\/P>전 후보는 뭐했느냐고 꼬집었습니다.

 <\/P>

 <\/P>◀INT▶전나명 국민통합 21 후보

 <\/P>◀INT▶정갑윤 한나라당 후보

 <\/P>

 <\/P>또 정갑윤 후보가 민주당과 연합한

 <\/P>국민통합 21의 정체성이 뭐냐는 질문을 던지면서 두 후보는 또한번 입시름을 벌였습니다.

 <\/P>

 <\/P>◀INT▶정갑윤+전나명

 <\/P>

 <\/P>민주노동당 천병태 후보는 미군 장갑차

 <\/P>여중생 사망사건에 대한 국회의 대처가

 <\/P>부족하다며 역시 정갑윤 후보에게

 <\/P>화살을 돌렸습니다.

 <\/P>

 <\/P>◀INT▶천병태+정갑윤

 <\/P>

 <\/P>오늘 토론회는 생방송으로 80분간 진행됐으며,

 <\/P>초청후보는 대선후보를 낸 정당 가운데 최근

 <\/P>지방선거에서 5% 이상을 득표한 후보이거나

 <\/P>대선후보를 내지 않았더라도 최근 기초자치단체장 선거에서 5%이상 득표한 후보로

 <\/P>제한됐습니다.MBC뉴스 이상욱 ◀END▶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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