올해 울산지역에서 생산된 쌀은
<\/P>모두 27만3천섬으로 지난해 30만4천섬에 비해
<\/P>10.2%인 3만천섬이 감소한 것으로
<\/P>조사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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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재배면적 역시 8천552 헥타르로 지난해 8천891
<\/P>헥타르 보다 6.6% 감소했으며 300평당 생산량도
<\/P>461kg으로 지난해 494kg에 비해 6.6%
<\/P>줄어들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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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는 올해 휴경지에 대한 벼 재배 중단과
<\/P>다른 작물 재배 유도 등에 따른 재배면적 감소,
<\/P>8월초의 집중호우,친환경농업과 고품질 쌀
<\/P>생산을 위한 질소질 비료 사용 자제에 따른
<\/P>이삭 당 낟알 수 감소 등이 주요 원인으로
<\/P>분석됐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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