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 쌀 생산 3만섬 줄어

조창래 기자 입력 2002-12-01 00:00:00 조회수 0

올해 울산지역에서 생산된 쌀은

 <\/P>모두 27만3천섬으로 지난해 30만4천섬에 비해

 <\/P>10.2%인 3만천섬이 감소한 것으로

 <\/P>조사됐습니다.

 <\/P>

 <\/P>재배면적 역시 8천552 헥타르로 지난해 8천891

 <\/P>헥타르 보다 6.6% 감소했으며 300평당 생산량도

 <\/P>461kg으로 지난해 494kg에 비해 6.6%

 <\/P>줄어들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는 올해 휴경지에 대한 벼 재배 중단과

 <\/P>다른 작물 재배 유도 등에 따른 재배면적 감소,

 <\/P>8월초의 집중호우,친환경농업과 고품질 쌀

 <\/P>생산을 위한 질소질 비료 사용 자제에 따른

 <\/P>이삭 당 낟알 수 감소 등이 주요 원인으로

 <\/P>분석됐습니다.\/\/\/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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