중구청이 복산 2동 사무소를 건립하면서, 설계부터 필요한 공간을 제대로 확보하지 않아 신축 후 두달만에 증축공사를 2차례나 벌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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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 9월 11억원의 예산을 들여 만든 복산2동 사무소는 각종 자재를 수납할 창고가 없어, 지난 10월 4백여만원을 들여 창고공간을 추가로 확보하는 공사를 실시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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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, 지난 달에는 개방형으로 설계한 1층 공간이 불량청소년의 술자리로 쓰이고 있어,밀폐형으로 바꾼다며 9백여만원을 들여 벽을 세우는 공사를 벌였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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