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 22일부터 시작된 울산시의회의 올해 행정 사무감사가 오늘(11\/30) 교육청과 문화예술 회관을 끝으로 열흘간의 감사일정을 마무리 했습니다.
<\/P>
<\/P>울산시 의회 교육사회위원회는 마지막 날인 오늘 교육청에 대한 감사에서 수학여행이나
<\/P>수련회에 참석하는 교사 여비를 제대로 지급하지 않아 학부모들의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며 여비규정에 맞게 지급할 것을 촉구했습니다.
<\/P>
<\/P>울산시 의회는 열흘동안 울산시와 교육청에 대한 감사에서 북구 농소 천곡일대에 편법으로
<\/P>허가된 아파트 건립의 문제점과 남산 교육연구단지 찬반논란에 대한 여론조사를 실시하는등 나름대로 시민여론 수렴을 위해 노력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.
<\/P>
<\/P>하지만 울산시의회의 올해 감사는 제16대 대선과 보궐선거에 묻혀 현안으로 부각된 남산 교육연구단지 건립과 화상경마장 유치,대중 교통체계 개선등 현안문제에 대해 명확한 해결방안을 찾지 못한 채 끝났다는 아쉬움을 남겼습니다.\/\/\/
<\/P>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취재기자
sulee@usmbc.co.kr