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세계에 불고 있는 FTA, 즉 자유무역협정에
<\/P>우리나라도 적극적으로 대처해야 지역 경제에
<\/P>새로운 돌파구가 마련될 것으로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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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KOTRA에 따르면 미국을 중심으로 남, 북미
<\/P>30여개 나라가 자유무역협정을 논의하고 있고
<\/P>유럽연합은 동유럽 10여개 나라를.동남아 국가연합도 우리나라를 비롯해 중국, 일본을 대상으로 자유무역협정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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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우리나라는 최근 칠레와 자유무역협정을 맺었고 싱가폴과 2번째 협상에 나서는 등
<\/P>대처가 느리다는 지적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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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우리나라가 동남아국가연합인 아세안과
<\/P>자유무역협정을 체결할 경우 지역 주력산업인 자동차와 화학분야의 교역물량이 늘것으로 예상돼 정부의 적극적인 대응이 요구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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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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