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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국 축구의 왕중왕을 가리는 FA컵이 내일(12\/1)부터 본격적인 열전에 돌입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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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최근 주춤거리고 있는 울산모비스 프로농구단이 명예회복에 나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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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주간스포츠 옥민석 기잡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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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올해 프로와 아마축구의 최강자를 가리는 FA컵이 본격적인 열전에 돌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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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프로축구 막판 8연승을 달렸지만 아쉬운 준우승에 그친 울산현대는 내일 낮 12시 남해공설운동장에서 명지대를 상대로 우승을 향한 힘찬 발걸음을 내딛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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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전국체전 1회전 탈락의 수모를 겪었던 현대미포조선도 안양LG와 한판 승부를 통해 명예회복에 나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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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, 해외이적설이 불거지고 있는 이천수 선수는 FA컵에 출전한 뒤 군복무를 마치고 내년 하반기쯤 본격적인 해외진출에 나설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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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최근 2연패를 당하며 6위로 떨어진 울산 모비스 프로농구단이 원주TG를 상대로 한판 승부를 벌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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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원주에서 벌어지는 이번 경기에서 모비스는 가드 전형수와 용병들의 활약에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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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내년 제주 소년체전을 앞두고 새싹들의 예선이 열기를 뿜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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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초등학교 축구팀을 결정하는 경기가 오늘 공설운동장에서 경기를 펼쳐지고 중학교는 미포와 서부구장에서 벌어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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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밖에 테니스와 복싱도 울산공고에서 울산예선을 통과하기 위한 열전을 펼칩니다.
<\/P>MBC 뉴스 옥민석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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