동구청이 멀쩡한 원형 화단을 마구 파해쳐 예산 낭비와 함께 전시 행정이라는 비난을 사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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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동구청은 최근 구청 현관 앞에 조성된 원형 화단의 재정비를 위해 천5백만원의 예산을 들여 해송 이식과 자연석 설치를 위한 공사를 시작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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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이 화단에는 당초 수십년생의 소나무가 심어져 있는 등 비교적 민원인들의 휴식처 역할을 잘 해 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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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동구청은 기존에 심어져 있는 소나무가 곧게 자라지 않아 보기가 좋지 않다는 이유로 화단 공사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져 전시행정이라는 지적도 받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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