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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중구 보궐선거에 출마한 후보들이
<\/P>저마다 중구 발전 청사진을 제시하며 표밭갈이를 계속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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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하지만 후보들의 공약이 현실성이 떨어지는 것도 많아 아직까지 일반 유권자들의 반응은
<\/P>냉담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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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상욱 기자의 보도.
<\/P> ◀VCR▶
<\/P>공식 선거운동 돌입 사흘 째를 맞아
<\/P>보선후보들의 발걸음이 더욱 바빠지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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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나라당 정갑윤 후보는 병영과 다운지역을 잇는 거미줄 거리유세에서 재래시장의
<\/P>권역별 특성화와 신간선도로 조기 개통등으로
<\/P>중구민의 오랜 숙원인 상권회복을 이뤄내겠다고
<\/P>강조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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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정갑윤 한나라당 후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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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국민통합 21의 전나명 후보는 다운동과
<\/P>서동 일대에서 강행군 거리유세를 계속해
<\/P>신도시 건설을 강조한 데 이어 태화동에
<\/P>별도의 선거사무소를 개소하고 세확산에 주력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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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전나명 국민통합 21 후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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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민주노동당 천병태 후보는 중구 발전
<\/P>10개년 계획을 수립해 노동자,서민의 도시를 건설하겠다고 강조했고 사회당 이향희 후보는
<\/P>노점상 합법화와 비정규직 차별 철폐로
<\/P>돈보다 사람이 우선되는 사회를 만들겠다고 약속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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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천병태 민주노동당 후보
<\/P>◀INT▶이향희 사회당 후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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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하지만 보선 후보들이 공통적으로 제시하고 있는 중구 상권회복과 재래시장 특화등은
<\/P>벌써 10여년째 중구의 숙원인데도 구체적인 실현방안이 없는 상태에서 약속이 지켜질 지 의문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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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S\/U)이들 보선후보 가운데 누가 과연
<\/P>침체된 중구를 살릴 수 있는 진정한 일꾼인 지 유권자들의 현명판 판단이 요구되고 있습니다.
<\/P>MBC뉴스 이상욱◀END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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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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