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(11\/29) 오전 서울 삼성동 코엑스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제39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울산은 11개사가 수출탑을,15명이 수출부문 유공자로 포상을 받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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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대경기계기술은 지역 중소기업으로는 처음으로 올해 1억불 수출탑을 수상했으며, 명성공업과 호창기계공업, 삼진정기등 3개사는 수출이 늘어나 지난해에 이어 연속 수출탑을 받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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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수출유공자는 세진중공업 한성희 대표이사가 지역에서는 최고상인 은탑 산업훈장을 수상 했으며, 자동차 부품업체인 국일 인토트와 용산이 대표이사를 포함해 각각 3명씩 표창을 받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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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70억달러 수출을 달성한 현대자동차가
<\/P>올해 최고탑의 영예를 안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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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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