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는 문수경기장내 옥동저수지의 수질개선을 위해 수처리 시스템을 설치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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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갈수록 악화되고있는 옥동저수지의 수질개선을 위해 울산발전연구원에 용역을 의뢰한 결과,현재 수질은 평균 3등급이고, 냄새의 원인이 유수흐름이 없는 상태에서
<\/P>바닥에 쌓인 퇴적물 때문인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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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따라 울산시는 옥동저수지가 관상용 호수인 만큼 목표수질을 2등급으로 끌어올리기로 하고
<\/P>오는 2천4년까지 퇴적물 제거와 함께 수처리시스템을 설치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.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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