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주군이 지역 농산물 수출을 위해 중국과
<\/P>동남아 등지에 시장개척단을 파견하고 있는
<\/P>가운데 외국 바이어를 통한 배와 단감 수출 계약이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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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대만 정농흥업 유한공사 일행은 어제(11\/28) 울주군을 방문한 자리에서 단감 80톤과 배 120톤, 금액으로 5억5천만원 상당을 내년 초까지 수입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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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같은 성과는 지난 17일부터 울주군 시장 개척단이 대만을 방문하면서 이룬 첫번째
<\/P>결실로 평가되고 있으며 이달초 미국 홍보의
<\/P>결과도 조만간 미국의 서너개 업체의
<\/P>바이어들이 울주군을 방문할 것으로 예정돼
<\/P>있어 성과가 기대되고 있습니다.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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