미군 궤도차량 여중생 압사사건 무죄평결에 대한 항의시위가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남구의회가 여중생 압사사건 진상규명을 결의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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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남구의회는 결의문에서 미군피의자에 대한 형사재판권 이양문제를 포함한 불평등한 주한 미군지위협정을 즉각 개정하라고 주장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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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남구의회는 행정사무감사가 끝나는 대로 각 동사무소에서 민원인들을 상대로 주한미군 지위협정 개정을 촉구하는 서명운동에 나설 예정입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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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(11시 50분, 남구의회 의정연구실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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