북구 강동해변 흉물화 가속

조창래 기자 입력 2002-11-29 00:00:00 조회수 0

울산의 대표적인 관광지인 북구 강동해변이

 <\/P>관리소홀로 흉물화되고 있어 대책마련이

 <\/P>시급합니다.

 <\/P>

 <\/P>강동 해변에는 최근 일부 횟집이 대형 수족관을 운영하며 배수구를 해안 지면에 노출시켜

 <\/P>미관을 해치는가 하면 배수구에서 흘러나온

 <\/P>물이 해변 파임현상을 가속화시키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여기에다 해변 곳곳에 쓰레기가 버려져 있고

 <\/P>이동 화장실 등 각종 시설물이 파손된 채

 <\/P>방치돼 정비가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.@@@@

 <\/P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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