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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어제(11\/28) 열린 울산시 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남산 교육연구단지
<\/P>건립문제가 또 다시 도마위에 올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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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교육청에 대한 감사에서는 부산등 외지에서 통근하는 교사들이 많아 자칫 학습지도를 소홀히 할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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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주요내용을 한동우 기자가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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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산업건설위원회 도시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,최근 논란을 빚고 있는
<\/P>남산 교육연구단지 건립문제가 또 다시 도마위에 올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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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의원들은 남산 일원에 대한 개발과 보존논리가 팽팽히 맞서고 있는 만큼,조속한 해결을 위해서라도 울산시의 종합적인 대책마련을 촉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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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대해 울산시는 남구청이 최근 남산 교육연구단지 건립안을 제출해 둔 상태여서,
<\/P>다음달 열리는 울산시도시계획위원회의 결정을 따를 수 밖에 없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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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교육사회위원회의 울산시교육청에 대한 감사에서는, 377명에 달하는 울산지역 초.중.고등학교 교사들이 부산과 대구 등에서 원거리 통근을 하고있는 현실을 지적하고,
<\/P>자칫 학생들의 학습지도를 소홀히 할 수도
<\/P>있는만큼 별도의 대책마련을 촉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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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함께 학교급식에 품질이 떨어지는 부식이 납품되는 것을 막기위해 현행 최저입찰제 방식을 개선해야 한다는 지적도 제기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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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밖에 소방본부에 대한 감사에서는 겨울철을 앞두고 백화점과 할인점 등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시설과 석유화학 공장의 대형화재 예방을 위한 안전 대책 등을 따졌습니다.◀END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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