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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순수 예술축제로 진행되는 처용 연극 페스티벌이 오늘(11\/29)부터 시작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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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흑백 사진을 고집하는 중등 교원들의 사진전이
<\/P>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리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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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문화계 소식, 홍상순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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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처용연극페스티벌이 오늘(11\/29)부터
<\/P>다음달 7일까지 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열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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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극단 "울산"과 "세소래", "문화가족 길"은
<\/P>공동작품으로 이문열의 소설 <사람의 아들>을 극화해 극단적인 사회정의와 구원을 추구하는
<\/P>인물을 통해 진정한 용서와 구원의 의미를 되짚어 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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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밖에 진주 극단 "현장"의 <미친키스>가
<\/P>오는 3일, 부산 극단 "부두"의 <죽음! 연습?>은
<\/P>오는 5일, 울산 극단 "푸른가시"의 <카사블랑카여, 다시한번>은 오는 7일
<\/P>각각 공연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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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중등교원사진연구회가 "마음으로 보는 풍경"이란 주제로 3번째 흑백 사진전을
<\/P>준비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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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림같은 사진을 추구하는 이들은 기존 사진 개념에서 벗어나 새로운 사진 만들기에 관심을
<\/P>기울여 독특한 작품들을 선보이고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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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(다음달 1일까지, 문화예술회관 제4전시장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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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대 디자인대학이 설립 20주년을 맞아
<\/P>4개 전공 학생들의 졸업작품전을 함께 마련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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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졸업생 126명이 평균 2개 작품을 내놓았으며
<\/P>산업, 시작 정보, 섬유, 디지털 정보 디자인 분야에서 각각 똑똑튀는 젊은 끼를
<\/P>표출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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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(다음달 4일까지, 문화예술회관 1,2,3 전시장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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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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