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제(11\/28) 밤 10시 30분쯤 다세대 주택인 동구 화정동 대흥주택 37살 곽모씨집에서 불이나 내부를 대부분 태워소방서 추산 450만원의 재산 피해를 낸 뒤 20분만에 꺼졌습니다.
<\/P>
<\/P>불이 나자 유독가스가 퍼지면서 이웃 주민 40여명이 한밤중에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지만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.
<\/P>
<\/P>경찰은 가정 불화를 겪던 곽씨가 일회용 라이터로 일부러 불을 냈다고 진술함에 따라 곽씨를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.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