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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중구 보선 후보등록을 마감한 결과 출마의사를 밝혔던 이철수,박삼주씨는 등록하지 않았고 사립 경영연구소 이사장 1명이 등록해 보선후보가 5명으로 확정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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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들 보선 후보들은 중구 선관위에 모여 공명선거 실천을 결의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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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상욱 기자의 보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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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중구 선관위가 다음달 19일 실시되는
<\/P>보선후보 등록을 마감한 결과 전 동서대 재단
<\/P>사무국장을 지냈고 현재 뉴컴 경영연구소 이사장인 49살 강석철씨가 유일하게 등록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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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따라 보선후보는 어제 등록을 마친 4명을 합쳐 5명으로 늘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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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중구 선관위는 한나라당 정갑윤,민주노동당의 천병태,국민통합 21의 전나명,사회당 이향희 ,무소속 강석철 후보순으로 기호를
<\/P>부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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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재산등록 결과 전나명 후보가 정갑윤 후보보다
<\/P>1억원 많은 4억 8천만원을 신고했고 이향희 후보는 재산이 십원도 없다고 신고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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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등록을 마친 보선후보들은 중구 선관위에
<\/P>모여 공명선거 실천 결의대회를 열고 깨끗한 선거운동을 약속했으며 이향희 후보가 대표로 결의문을 낭독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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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이 향희 사회당 후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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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초반 기선잡기를 위한 후보들의 거리유세 열기도 점차 뜨거워지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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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S\/U)공식 선거운동 이틀째인 오늘
<\/P>보선후보들은 저마다 구시가지 일대를 돌며
<\/P>상권회복을 강조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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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정갑윤,전나명 후보는 재래시장과 아파트 단지를 순회하는 강행군 거리유세를
<\/P>계속했고 천병태 후보는 노동자 표심잡기에 주력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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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사회당 이향희 후보는 미국계 할인점인
<\/P>월마트 앞에서 미군 장갑차 여중생 사망사건을 규탄하는 1인 유세를 벌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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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중구 보궐선거 합동연설회는
<\/P>다음달 7일과 15일 두 번 실시됩니다.◀END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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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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