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검이 자율적 환경 친화 경영을 유도하기
<\/P>위해 제정한 "2002 울산환경 대상" 수상업체로 석유화학단지내 삼성BP화학이 선정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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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검은 31개업체를 대상으로 심사를 벌인 결과 삼성BP화학이 지난 2년간 142억원을
<\/P>투자해 전 공정을 밀폐식으로 운영해 악취를
<\/P>차단하는 등 가장 높은 점수를 얻었다고
<\/P>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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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장려상에는 고성능 폐수처리시설을
<\/P>운영하고 있는 온산공단내 대한스위스 화학이 선정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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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검은 다음달 10일 울산상공회의소에서
<\/P>시상식을 갖고 대상과 장려상 수상업체에
<\/P>상패와 함께 각각 천500만원과 500만의 상금을
<\/P>전달할 예정입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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