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역산업의 새로운 핵심시설 역할을 하게될
<\/P>울산정밀화학종합지원센터 건립사업이 기본계획 용역이 완료됨에따라 내년부터 본격 추진될 것으로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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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새로 들어설 정밀화학종합지원센터는 지역 혁신체제 구축을 위한 핵심 앵커시설의 역할을 맡게되며,관련기업 연구소와 시험생산공장을 집적화하는 기술연구단지로 조성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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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이를위해 내년부터 오는 2천6년까지
<\/P>모두 305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시설공사를 완료할 계획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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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현재 3곳의 후보지를 대상으로
<\/P>설립부지를 물색중이지만,중구 다운동에 대학설립을 추진중인 동명문화재단이 산학연계 차원에서 주변부지를 제공하겠다는 입장을 밝히고있어 이 일대에 들어설 가능성이 높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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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울산시는 내일(11\/29) 오전 시청 회의실에서 정밀화학종합지원센터 용역사업 최종보고회를 갖고 구체적인 설립계획을 마련할 예정입니다.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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