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의 첫 국제 여객선인 돌핀 울산호의 적자 운항이 계속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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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방해양수산청에 따르면 지난 4월 첫 취항을 한 돌핀 울산호의 편도 운항당 승선 인원은 69명으로 조사돼 최소의 이익을 낼 수 있는 승선인원인 120명에 크게 못미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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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 대해 울산해양청은 선박의 구조가 현 항로에 부적합한 점과 울산지역의 홍보 부족으로 관광 상품이 부족한 것 등을 적자 원인으로 분석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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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해양청은 이에 따라 선박 구조 변경과 여객 터미널 이전 그리고 일본의 공동 운항 선사와 함께 추가로 여객선을 투입하는 방안 등을 고려하고 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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