최근들어 갑자기 떨어진 기온때문에 심장마비 등으로 숨지는 사람들이 늘고 있어 건강관리에 주의가 요구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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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어제(11\/26) 오전 8시쯤 남구 야음동 58살 서모씨가 아침운동을 갔다 갑자기 쓰러져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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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서씨가 3년전부터 당뇨와 고혈압 등 지병을 앓고 있는 상태에서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도 불구하고 무리한 운동을 하다 심장마비로 숨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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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앞서 지난 10일에는 단풍놀이를 갔다왔던 68살 허모씨가 노래방에서 심장마비로 갑자기 숨지는 등 이번달들어 4명이 심장마비로 숨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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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병원관계자는 기온이 갑자기 떨어지면 혈관이 수축되면서 심장에 무리를 줄수 있다며 무리한 운동을 삼가하길 당부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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