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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미국의 이라크 침공 가능성에 대비해 각 나라들이 원유 비축량을 늘리면서 유조선 운임이 초강세를 보이고 있어 지역 정유업계가 채산성 악화를
<\/P>우려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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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기업소식, 홍상순기자가 취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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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유조선 운임이 크게 올라 정유업계에 부담이
<\/P>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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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SK주식회사와 S-oil등 정유업계에 따르면
<\/P>최근 20만톤 이상 대형 유조선 운임이 크게 올라 평균 1배럴에 1.2달러의 운반비가 소요됐으나 이달들어서는 최고 1.9달러까지 치쏟았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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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는 미국의 이라크 침공 가능성에 대비해
<\/P>각 나라마다 원유 비축량을 늘리기 때문으로 이같은 추세는 동절기동안 계속될 것으로 보여
<\/P>채산성 악화가 우려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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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국기업평가가 현대자동차 회사채 신용등급을
<\/P>A+에서 AA-로 상향 조정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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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는 현대자동차가 창사 이래 처음으로 사실상
<\/P>무차입 경영에 돌입하는 등 차입부담이 크게 줄고 재무 안정성이 한층 높아졌다는 판단에
<\/P>따른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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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기업어음 신용등급도 A2+에서 최고 등급인 A1으로 올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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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대중공업 직원 22명이 최근 기능사로 추가
<\/P>인정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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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 따라 현대중공업은 190명의 기능사를
<\/P>보유, 조선업계 최다 기능사 보유 명예를
<\/P>이어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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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대중공업 기능사회는 기술이 곧 경쟁력이라며 후배 양성에 계속 전력을 기울일 예정입니다.
<\/P>mbc뉴스 홍상순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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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hongss@usmbc.co.kr