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중화 사업 부담금 증가

홍상순 기자 입력 2002-11-28 00:00:00 조회수 0

울산시가 한국전력과, 전선 지중화 사업에 대한 시 부담율을 17%에서 33%로 올리기로 합의함에 따라 시민부담이 가중될 전망입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시는 오는 2003년부터 3년동안, 9개노선 12.1km을 전선 지중화하는데 120억2천만원이 소요되며, 이 가운데 33%인 40억원을 한국전력에 지원하기로 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는 한국전력이 공사비의 1\/3이상을 지방자치 단체가 보조하지 않을 경우 예산부족으로 전선 지중화 사업을 추진할 수 없다고 주장한데

 <\/P>따른 것으로,시 부담이 19억원 늘어나게

 <\/P>됐습니다.\/\/\/\/
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
홍상순
홍상순 hongss@usmbc.co.kr

취재기자
hongss@usmbc.co.kr
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

※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.

0/3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