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가 한국전력과, 전선 지중화 사업에 대한 시 부담율을 17%에서 33%로 올리기로 합의함에 따라 시민부담이 가중될 전망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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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오는 2003년부터 3년동안, 9개노선 12.1km을 전선 지중화하는데 120억2천만원이 소요되며, 이 가운데 33%인 40억원을 한국전력에 지원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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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는 한국전력이 공사비의 1\/3이상을 지방자치 단체가 보조하지 않을 경우 예산부족으로 전선 지중화 사업을 추진할 수 없다고 주장한데
<\/P>따른 것으로,시 부담이 19억원 늘어나게
<\/P>됐습니다.\/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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