세몰이 시작

입력 2002-11-27 00:00:00 조회수 0

◀ANC▶

 <\/P>울산 중구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등록도 오늘부터 시작됐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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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6명의 후보가 출마의사를 밝힌 가운데, 후보등록을 마친 4명의 후보는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들어갔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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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전재호 기잡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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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다음달 19일 대선과 함께 치러지는 중구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등록 첫날인 오늘 4명의 후보들은 일찌감치 선관위를 찾아 등록절차를 밟았습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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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(c.g)한나라당 정갑윤 후보는 울산대 산업경영대학원을 졸업하고, 울산 JC회장과 한국 JC부회장 등을 역임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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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정갑윤 후보는 울산 중구가 고 김태호 의원의 지역구인데다, 한나라당 정서가 강한 곳이라며 승리를 자신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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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◀INT▶정갑윤\/한나라당 후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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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(c.g)국민통합 21의 전나명 후보는 동아대를 중퇴했으며, 관선과 민선 중구청장을 역임하는 등 30년의 공직경험을 내세우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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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전나명 후보는 중구를 어는 후보보다 잘 알고 있다며, 자신이 침체된 중구발전을 위해 적임자라고 밝혔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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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◀INT▶전나명\/국민통합 2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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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(c.g)민주노동당 천병태 후보는 울산대를 졸업하고, 초대 울산광역시 의원을 역임하는 등 다양한 사회운동 경력을 갖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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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천병태 후보는 근로자와 재래시장 상인들에게 현정권의 실정을 강조하며 서민층을 집중공략할 방침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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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◀INT▶천병태\/민주노동당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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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(c.g)사회당 이향희 후보는 숙명여대 총학생회장을 지냈으며, 울산노동자 운동연대 교육국장을 역임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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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이 후보는 최연소 후보인만큼 차없는 거리를 중심으로 젊은 유권자들의 표심에 호소할 예정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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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◀INT▶이향희\/사회당 후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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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후보등록 마감일인 내일은 이미 출마의사를 밝힌 두명의 무소속후보가 등록할 전망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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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◀S\/U▶등록절차를 마치고 본격적인 세몰이가 시작되면서, 전국 유일의 국회의원 보궐선거가 치러지는 울산 중구의 선거열기가 뜨거워지고 있습니다. ◀END▶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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